시와 음악
남은 나의 인생이 시와 음악에 파묻힐 것이라는 믿음이 벅차오릅니다 돈에 파묻히는 여생이 아니오 사랑에 파묻히는 여생이 아니오 시와 음악만으로 족하다오 무엇을 위한 거냐고 묻지를 말아요 나는 무엇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오 누구를 위한 거냐고 묻지를 말아요 나는 누구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오 시와 음악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으로 족하다오 가끔은 외로움에 지칠 때 당신을 찾아가 함께 시를 읽고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나머지는 뱃살 같은 것입니다 몸철학